팅커러(Tinkerer)

어떤 물건을 분해하고 수정하고 새롭게 설계해서 완전히 새로운 제품으로 만드는 이들을 팅커러(tinkerer)라고 부른답니다.

옛날에는 장난감을 뜯어보면서 작동원리를 알아내기도 하고, 자신의 입맛에 맞게 바꾸거나 새로운 형태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도 했었는데요.

이젠 기계적으로 원리를 알아보는 것도 좋지만.
아두이노 같은 전기, 전자, 디지털 기기를 활용하여 이런 활동을 할 수도 있겠네요. ^^

나도 팅커러가 되고 싶다. ^^